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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이 땅에 존재할까요?

최종 수정일: 9월 8일




우리는 매일 바쁘게 살아갑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취업을 하고,

나이를 먹으며 삶의 여러 변화를 경험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문득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나는 왜 이 땅에 존재하고 있을까?”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Sermon Shorts

우리는 왜 이 땅에 존재할까요?







짧은 영상이지만, 우리가 평생 한 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


세상은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여러 가지로 설명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고백해야 할 답은 분명합니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존재되었습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

출처 입력

우리가 지금 이 땅 가운데 존재하고 있는 이유는

하나님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 때문에 존재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가장 먼저 해야 할 고백은 다릅니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존재되었습니다.”

출처 입력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존재되었다는 사실을 고백하게 될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이신지를 바라보게 됩니다.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두셨습니다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 가운데 두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땅 가운데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눈앞에는 너무나 평범한 일상이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결혼,

출산,

취업,

나이를 먹어가며 변화하는 일상들,

그리고 죽음.


우리는 이런 삶의 과정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님의 위대하심보다

눈앞에 있는 현실이 더 크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작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그렇다면 가장 위대한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위대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천국의 위대함입니다.


이 땅에서의 삶만 바라보면

우리의 인생은 결혼과 출산, 일과 직장, 나이와 죽음으로 끝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존재된 우리는

이 땅의 삶만을 위해 창조된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영원한 나라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위대하십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창조되었을까요?


우리의 존재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지으심을 받은 자들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먹고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더 많이 가지고,

더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지으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져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이루었는가보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오늘, 나에게 던지는 질문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잠시 멈추어 생각해 보세요.


나는 왜 이 땅에 존재할까요?


내 인생의 의미는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


아니면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것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존재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질 것입니다.


평범해 보이는 하루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바라볼 수 있고,


변화하는 인생의 과정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으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우리의 존재 이유를 잊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 가운데 두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지으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통해

위대하신 하나님이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



💭 오늘의 묵상


“나는 왜 이 땅에 존재할까요?”


그리고 그 질문에 이렇게 고백해 보세요.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존재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지으심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그리고 그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이 땅 가운데 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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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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