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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의 진짜 죄는 따로 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가장 큰 죄는 단순히 선악과를 먹은 것이었을까요? 성경은 그들의 죄를 더 깊이 바라보게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했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리를 벗어나 자신이 주인이 되려 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되지 않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입니다. “오 주여”라는 고백에는 바로 이러한 순종과 신뢰가 담겨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정말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이해할 수 있을 때만 믿고 있는지 함께 돌아봅니다.

뉴라이프침례교회 NEWLIFECHURCH
9월 8일3분 분량


“주여, 주여”라고 부르면 충분할까요? — 나는 정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습니까?
“주여, 주여”라는 고백만으로 충분할까요? 마태복음 7장 21절을 통해 내가 정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지 돌아보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참된 신앙의 의미를 묵상합니다. 오늘 나는 누구에게 속해 있으며, 삶의 결정권을 누구에게 맡기고 있는지 함께 질문해 봅니다.

뉴라이프침례교회 NEWLIFECHURCH
9월 4일3분 분량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왜 바로 ‘성공’처럼 보이지 않을까? — 나를 빚어가는 과정, 그리고 천국과 지옥에 대한 믿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인생의 과정이 왜 때로는 고단하게 느껴질까요? 단 한 번뿐인 인생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며 천국과 지옥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나눕니다.

뉴라이프침례교회 NEWLIFECHURCH
9월 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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