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목사님, 천국에 PC방이 있나요? 우리가 진짜 행복해지는 곳



“목사님, 그… 천국에 PC방이 있나요?”


예수님을 믿은 지 얼마 안 된 한 청년이 목사님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천국에는 되게 심심할 것 같아요.”


어쩌면 웃음이 나올 수도 있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이 질문을 조금 깊이 생각해 보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이 있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세상의 즐거움이 정말 행복일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우리에게 쾌락과 자극을 주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재미있는 것, 맛있는 것,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것들을 더 많이 경험할수록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특히 인간은 육체적인 쾌락과 강한 자극에 쉽게 끌립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반대되는 것이라 할지라도, 내가 하고 싶다면 그것이 행복이라고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땅에서 하고 싶어 하는 많은 것들은 결국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우리가 가진 것도, 우리가 누리는 즐거움도, 우리의 젊음도 결국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 썩어 없어질 것이라면, 우리가 그렇게 붙잡고 싶어 하는 것들이 정말 중요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천국에서는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까요?


우리는 천국을 생각할 때 무엇을 떠올리나요?


맛있는 음식이 있을까?

재미있는 일이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을까?


하지만 천국이 행복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곳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단순히 우리가 원하는 것을 모두 얻는 장소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곳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참된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땅에서는 어떨까요?



.

우리는 왜 하나님만 바라보기 어려울까요?




사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함께 살아간다면 우리는 참된 행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그렇게 살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돈도 벌어야 하고, 해야 할 일도 있고, 일도 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에게서 빼앗아 가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을 오히려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처럼 바라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현실과 동떨어진 삶은 어떤 삶일까요?


잠깐 있다가 사라질 것들을 붙잡는 삶일까요?

아니면 영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일까요?



이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을 경험하는 방법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이 땅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는 단순히 정해진 시간에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가 있는 이곳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우리에게 고민이 있을 때도, 고통이 있을 때도, 염려가 있을 때도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너무 힘듭니다.”


“하나님, 제가 걱정됩니다.”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모든 마음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염려와 고통을 내려놓으세요




우리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돈 문제도, 미래에 대한 걱정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아픔도,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불안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 가운데 거하는 염려와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십니다.


오늘 예배 가운데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아 보세요.


내가 원하는 것들을 얻는 것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 보세요.


세상의 자극과 즐거움은 잠시 우리를 기쁘게 할 수 있지만,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쁨은 영원합니다.


천국이 행복한 이유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이 땅에서도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 Sermon Shorts | 천국에 PC방이 있나요?


여러분은 천국에서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ABOUT 뉴라이프교회


담임목사: 박진웅 목사 Rev. John Park J.W.


[About Us]

뉴라이프교회 홈페이지 ▶ https://www.nlbc.or.kr/

뉴라이프교회 FB ▶ http://www.facebook.com/knlbchurch


[Contact Us]

본부/서강큐브: 02-6409-6768

거북섬큐브: 031-8044-0205


[예배안내]

• 주일1부예배 10.30AM @ 거북섬큐브 (with Kids' English Chapel)

• 주일2부예배 2.30PM @ 서강큐브 (International Service)

• 수요제자예배 6.00PM @ 서강큐브

• 금요철야예배 8.00PM @ 서강큐브


[큐브안내]

📍서강큐브 Sogang Cube

서울 미포구 백범로 34-1 (서강대정문 건너편) / https://naver.me/5B1yq6t1

📍거북섬큐브 Turtle Island Cube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2길 25 퍼스트에비뉴 2차 5층 507호 / https://naver.me/GgPLWFdQ


(로마서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댓글


02-6408-6768

© 2026 기독교한국침례회 뉴라이프교회 ​ 

담임목사: 박진웅

Senior Lead Pastor: Rev. John Park Jinwoong

Tel.

Follow

Email

본부/서강큐브: 02-6409-6768 
거북섬큐브: 031-8044-0205

  • 카카오톡
  • YouTube
  • Facebook
  • Instagram
  • Linktree

뉴라이프교회 서강큐브: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4-1, B1

뉴라이프교회 거북섬큐브: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2길25 퍼스트에비뉴 2차 506,507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