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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천국에 PC방이 있나요? 우리가 진짜 행복해지는 곳
천국에 PC방이 있다면 어떨까요? 세상의 자극과 즐거움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하는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예배와 천국의 의미를 통해 생각해 봅니다.

뉴라이프침례교회 NEWLIFECHURCH
9월 10일3분 분량


아담과 하와의 진짜 죄는 따로 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가장 큰 죄는 단순히 선악과를 먹은 것이었을까요? 성경은 그들의 죄를 더 깊이 바라보게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했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리를 벗어나 자신이 주인이 되려 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되지 않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입니다. “오 주여”라는 고백에는 바로 이러한 순종과 신뢰가 담겨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정말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이해할 수 있을 때만 믿고 있는지 함께 돌아봅니다.

뉴라이프침례교회 NEWLIFECHURCH
9월 8일3분 분량


세상이 흔들어도, 이것만은 놓지 마십시오 | 믿음을 지키는 것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렇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어.” “이것이 있어야 안정될 수 있어. ”“하나님만 믿는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야.”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들의 이야기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다른 사람들의 조언과 세상의 기준을 따라나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기도 합니다. 결혼, 출산, 취업, 나이가 들면서 달라지는 삶, 그리고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미래. 눈앞에 보이지 않는 미래를 생각하다 보면 우리의 마음에는 불안이 찾아옵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천국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천국을 바라봅니다. 세상의 수많은 정보와 목소리가 우리에게 하나님을 잊게 만들고, 하나님 없이도 충분히 살아갈

뉴라이프침례교회 NEWLIFECHURCH
9월 8일2분 분량


우리는 왜 이 땅에 존재할까요?
“주여, 주여”라는 고백만으로 충분할까요? 마태복음 7장 21절을 통해 내가 정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지 돌아보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참된 신앙의 의미를 묵상합니다. 오늘 나는 누구에게 속해 있으며, 삶의 결정권을 누구에게 맡기고 있는지 함께 질문해 봅니다.

뉴라이프침례교회 NEWLIFECHURCH
9월 5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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